죄송합니다 태국어 어떻게 말할까요?

Posted by 멧튜         
2018. 2. 28. 21:01 태국 여행 관련

태국을 여행하다 보면 미안하다 라는 말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실수하여 남에게 해를 끼쳤을 때에 영어로 말하는 것도 좋겠지만 현지인들의 언어로 해주면 더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죠?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크게 세가지 표현이 나옵니다. 사전이 정확하긴 한데 태국어를 읽을 수 없는 여행객의 경우 무용지물입니다.



죄송합니다 태국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죄송하다

1.ขอโทษ 2.ขออภัย 3.รู้สึกผิด


세가지 표현은 차례로


1.ขอโทษ - 커

2.ขออภัย - 커∨아파이

3.รู้สึกผิด - 루쓱 핏 


이렇게 발음이 됩니다.

이 표현들 중 가장 많이 쓰이는 경우는 1번 커톳 입니다. 만약 좀 더 부드럽게 사용하고 싶다면


∨톳 나 크랍 - 미안합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식당에서 물을 쏟았을 때에 혹은 길을 가다가 어깨를 부딪혔을 때에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남에게 피해를 끼쳤다면 이 죄송합니다 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의가 아니었음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태국어기본회화 실제 태국 여행시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

태국어로 살살 해주세요. 어떻게 말하는지 알려드립니다.

태국 꼬따오 배낭, 자유여행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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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맛사지 이용 시 필수적인 표현 '좀 세게 해주세요.'

Posted by 멧튜         
2018. 2. 22. 09:32 태국 여행 관련

태국 여행 시 필수적인 코스인 태국 맛사지. 태국 특유의 기술로 차별화 된 브랜드를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아무튼 우리는 태국 여행 가면 맛사지 꼭 받게 됩니다. 사용되는 필수적인 표현들이 몇 가지 있는데요.


그 중에서 '좀 세게 해주세요.' 라는 표현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살살 해주세요.' 라는 표현은 아래 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태국어로 살살 해주세요. 어떻게 말하는지 알려드립니다.


맛사지를 받다보면 맛사지사 분이 조금 세게 해주실 때도 있고 조금 약하게 해주실 때도 있습니다.

물론 전문가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안전하게 하는 것이겠지만 몸이 너무 뻐근해서 세게 받고 싶을 때가 있죠.





태국 맛사지 이용 필수적인 표현


그럼 태국어로 어떻게 말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낙낙 너이 다이^ 마이 크랍? - 조금 세게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여기서 '낙낙' 이라는 표현은 '세게' 라는 의미입니다. 사실 '낙' 이라는 표현은 '무겁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건이 무겁다.' 라는 말을 할 때에 쓰이기도 합니다.  

예시를 하나 들자면

  • 낙 끈빠이 크랍. - 너무 무거워요. (혹은 맛사지 도중이라면) 너무 세요.

이런식으로 표현이 됩니다. '낙낙' 이렇게 '낙' 을 두 번 사용한 것은 표현을 더 부드럽게 하거나 강조하기 위해서 입니다.
다만 '너무 무거워요' 와 같은 표현에는 '낙낙' 과 같이 두 번 말하지는 않습니다.

연속 두 번으로 많이 사용되는 표현 가운데는 '막^' 이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많이' 라는 의미를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 루쓱 디 막^막^ 크랍 - 너무 좋아요.
맛사지를 잘 받고 나서 기분이 좋다면 위 표현을 사용하여 맛사지사를 칭찬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선 '막' 이 두 번 쓰임으로 좋은 느낌이 '너무 좋다' 와 같이 강조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크랍'과 '카' 라는 것이 있는데 내가 남자라면 '크랍' 을 문장 마지막에 넣고 내가 여자라면 '카' 를 넣어야 합니다.
위 예시들은 모두 남성 입장에서 쓰였습니다. 여성이시라면 마지막에 '크랍' 을 빼고 '카' 를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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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로 살살 해주세요. 어떻게 말하는지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멧튜         
2018. 2. 20. 14:08 태국 여행 관련

태국어로 '살살 해주세요.'

태국 가면 마사지 많이들 받으실 텐데요. 마사지 받을 때에 가장 필요한 말이 두 가지 있습니다.

바로 '좀 살살 해주세요.' 와 '좀 세게 해주세요.' 이 두 가지 표현입니다.


 



그럼 이 표현들 중 '살살 해주세요.'는 태국말로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최대한 친절하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바오바오 너이 다이^ 마이 크랍? - 조금 살살 해주실 수 있으세요?


'바오바오'는 '살살'이라는 뜻입니다. 물건이 가벼울 때에도 '바오바오'라는 말을 쓰는데요. 

'바오'를 한 번만 말해도 말이 되긴 하지만 두 번 연속으로 쓰면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너이'는 '좀' 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 표현 중에 '물 좀 주세요.' 혹은 '이것 좀 해주세요.' 라는 표현들 있죠.

'좀' 이라는 말을 넣음으로 더 공손하고 부드럽게 들리게 합니다. 태국어에 이 '너이'라는 표현은 우리가 쓰는

'좀'의 쓰임새와 거의 일치합니다. 때문에 주로 부탁할 때에 많이 씁니다. 태국 여행 시 너이를 넣어 조금 더 부드러운

표현으로 만들어 보실 수 있겠습니다. 여기 우리가 '물 좀 주세요' 할 때에 양적으로 작게 달라는 의미가 아니듯이 

이 '너이'라는 표현도 기본적으로 '적다'라는 의미가 있지만 부탁조 어투로는 적게라는 의미가 거의 없어집니다.


그래서 '물 좀 주세요.' 를 태국어로 표현하면


  • 커 남 너이 다이^ 마이 크랍? - 물 좀 주시겠어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이렇게 태국어로 '살살 해주세요.'라는 표현과 '너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우리가 서비스를 받는 입장일지라도 부탁할 때에 최대한 친절한 표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배운 말이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지 잘 모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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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기본회화 실제 태국 여행시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

Posted by 멧튜         
2018. 2. 15. 11:23 태국 여행 관련

태국어기본회화 실제 태국 여행시 유용하게 쓰이는 표현

태국 여행의 시기가 점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태국 여행시 영어면 다 통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관광지에서는 영어 심지어 한국어가 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지 사람들을 그들의 말로 대해줄 때에 우리를 더 좋아하고 더 잘 대해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 태국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많이 쓴 표현들을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성조가 위로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2 성의 경우 뒤에 ^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그리고 문장의 뒤에 붙는 캅의 경우 내가 남자라면 캅을 붙이고 내가 여자라면 카를 붙이면 됩니다.


먼저 물건을 살 때에 사용하는 표현들입니다.


타오라이 캅? -얼마입니까? (물건의 가격을 물어볼 때)


팽 막^ - 너무 비싸요. (이 표현은 조금 조심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남발하면 기분 나빠하면서 물건 안 파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쓰 다이^마이 캅? - 살 수 있나요? (물건을 가리키면서 말하면 됩니다.)



식당에서 사용하는 표현들입니다.


커 티슈^ 너이 다이^ 마이 캅? - 티슈 좀 주시겠어요?


피쎗 다이^ 마이 캅? - 곱빼기로 주시겠어요? (음식을 곱빼기로 시키려면 피셋(특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껩 땅 캅 - 계산 좀 해주세요. 

(이 표현은 식사를 한 자리에서 빌을 받는 식당인 경우 사용합니다. 눈치보고 카운터가 있다면 카운터에서 계산하면 됩니다.)


타오라이 캅? - 얼마인가요? (음식의 가격을 물어볼 때 혹은 계산을 할 때)


알고 싶은 표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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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상승세 과거 시세 회복될 조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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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상승세 과거 시세 회복될 조짐인가?

Posted by 멧튜         
2018. 2. 13. 14:36 금융 관련

비트코인 시세 상승세 무엇을 의미하는가?

비트코인 때문에 전국이 들썩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한창 상승세를 보이다가 결국 예상대로 폭락한 것이다. 그것이 중국 때문이든 아니면 먼저 투자한 사람들이 빠진 것 때문이든 간에 적절치 못한 타이밍에 들어온 사람들은 많은 피해를 보게 되었다. 요즘 다시 비트코인이 상승세에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예전 비트코인의 가격을 회복할 것이라는 예상은 적절한 것일까?






▲현재 2018년 2월13일 비트코인이 상승세이다. 거의 천 만원대로 회복중에 있다. 




▲빗썸을 참고하여 차트를 살펴보면 더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 여러가지 요인들로 비트코인이 매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시기가 있었다. 그때에 많은 사람들이 투기 열풍에 참여했으며 최대점을 갱신하였다. 그러나 그 이후 올라간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폭락하기 시작했다. 따라서 지금의 상승세는 일시적일 것이라고 보여진다. 어느정도 회복된 후에 또다시 가파른 하향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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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꼬따오 배낭, 자유여행 1박 2일

가상화폐 폭락하는 이유가? 역시 중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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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태
    • 2018.04.26 10:18
    정보 고맙습니다. 잘 읽고 가요!
    좋은 정보들 저희 사이트에서도 공유 해주십사 링크 남깁니다 ㅠㅠ
    신생 사이트인데 전문가분들의 소견이 많이 필요한 곳이에요 ㅠㅠ
    http://coinbestment.com/

가장 효율적인 애드센스 광고 위치는 어디인가?

Posted by 멧튜         
2018. 2. 8. 17:32 블로그 이야기

티스토리나 네이버 외 다른 블로그를 사용하는 블로거라면 애드센스를 이용할 것이다. 애드센스는 전세계적으로 홈페이지, 웹사이트, 블로그 등지에 사용되기 때문에 더 효율적인 광고 방법이 계속 연구되고 있다. 국내 애드센스를 사용하는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더 효율적인 위치나 크기에 대한 연구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데 지금은 정착화 된 점들이 몇 가지 있다. 구글 자체 내에서 매우 상세한 통계를 내주기 때문에 마음먹고 효율적 광고를 찾으려면 크게 어렵지는 않다.





효율적인 애드센스 광고 위치?

애드센스를 어디에 부착 하느냐에 따라 클릭 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물론 우선적으론 광고의 내용이 사람들이 찾는 내용이어야 하겠지만 우리가 일일이 그것을 수정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광고의 크기와 위치를 최적화 하는 것이다. 



현재 가장 잘 알려진 위치는 우측 상단에 광고를 배치하는 것이다. 보통 336x280 크기의 광고를 부착하게 된다. 그리고 비교적 최근에 생긴 반응형도 많이 쓰이는 중이다. 특히나 반응형 중에 효율이 좋은 것은 일치하는 컨텐츠 반응형이다. 이것은 자신의 글 가운데 몇 개를 뽑아 카테고리 형식으로 만드는데 그 사이에 어울리는 광고를 넣어 매우 자연스럽게 클릭을 유도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광고의 개수가 아니라 적절한 위치와 크기이다. 광고가 너무 많으면 글을 읽는 입장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고 블로그 전체적인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친다. 광고가 너무 많아서 접속하기 꺼려지는 블로그가 된다면 장기적인 안목에서 봤을 때에 분명 좋지 않은 방식이다. 


필자의 블로그에서 가장 수익이 많이 나오는 광고 형태도 바로 이 일치하는 컨텐츠 반응형이다. 이러한 광고 중에는 유용한 정보성 글들도 있어서 딱히 광고라는 느낌도 들지 않고 블로그의 글들과 위화감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광고 효율과 가독성 두 가지를 모두를 고려하여 애드센스를 배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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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저품질을 일으키는 가장 유력한 주범

Posted by 멧튜         
2018. 2. 5. 09:31 블로그 이야기

이번 포스팅에선 최신순 저품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72 시간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는 이 현상은 글이 관련도에는 뜨지 않고 최신순에만 뜨다가 결국에는 모든 글이 나락으로 떨어져 버리는 현상을 일컫는다. 이 현상에서 벗어나는 블로그도 간혹 있으나 이것도 역시 저품질의 일종이기에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그럼 최신순 저품질을 일으킬 수 있는 가장 유력한 문제는 무엇일까?



많은 점들을 나열할 수 있겠지만 블로거들 사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바로 IP다. 스팸 문서를 대량으로 생성해내는 IP 주소의 경우 네이버가 IP 주소 자체를 스팸 처리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그 IP로 글을 쓰는 블로거는 저품질에 걸리게 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 한번 IP가 저품질 되었다면 어떤 시도를 해도 복구하기가 쉽지 않다. 



최신순 저품질을 예방하는 방법 즉 IP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어뷰징을 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너무 뻔한 이야기지만 사실 네이버에서는 어떤 IP로 하던 상관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IP 를 스팸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인정했다. 그럼 나의 인터넷 환경이 유동 아이피인 경우 어떻게 IP 저품질을 피할 수 있는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가장 좋은 방법

IP 와 관련된 문제에선 블로거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가장 추천되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통신사 고유 IP 를 구매하는 것이다. 월 임대 비용을 지불하고 고유 IP 를 사용하게 되면 소위 말하는 '깨끗한' IP 주소를 가지게 되며 그것으로 포스팅 할 시 최적화가 훨씬 더 수월하다는 실례들이 있다. 


블로그 키우는데 그렇게 까지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다. 하지만 최신순 저품질에 걸려서 블로그를 버리는 경험을 한 블로거들에게는 좋은 정보가 됐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현상의 대부분이 IP 관련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휴면 블로그로 빠졌을 경우에 최신순 저품질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럴 경우에는 몇 주 정도 지켜보면서 포스팅을 계속 해나가면 보통은 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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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첫 개설 후 갑자기 방문자가 늘어난다면

Posted by 멧튜         
2018. 2. 2. 18:28 블로그 이야기

블로그 첫 개설 이후 방문자 수가 갑자기 급증하는 증상이 있다. 많은 블로거들은 사실 방문자 수가 갑자기 급증하는 것을 무서워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방문자 수가 늘어난 이후에 저품질이 걸려버리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방문자 수가 갑자기 증가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것일까?

블로그 첫 개설 후 갑자기 방문자가 늘어난다?

사실 블로그를 막 만들고 난 직후라면 방문자가 0이어야 한다. 그런데 꼭 그렇지 만은 않은 것이 보통이다.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 중 한 가지는 포털 사이트 검색 봇이 방문자 수에 계수 되는 경우다. 티스토리 블로그나 그 외 HTML을 변경할 수 있는 블로그의 경우 HTML을 수정하면 검색 봇 방문이 급증하는 사례가 있다. 정말로 사람이 들어왔다 간 건지 아니면 단순히 봇의 방문이었는지는 유입 로그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유입 로그에 검색어로 방문 되지 않고 그저 주소로 되어 있다면 봇일 가능성이 크다. (구글 제외) 네이버나 다음은 사람이 검색해서 방문했다면 어떤 검색어로 검색해서 블로그로 들어왔는지 기록된다. 그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블로그를 키우는 중간에도 갑자기 방문자 수가 늘어나는 경우가 있다. 실시간 검색어를 사용해서 방문자 수를 늘리려는 유저들을 막기 위해 네이버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곱게 보지 않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방문자 수를 늘리려고 무리하게 시도하지 말아야 하며 급증 현상이 일어난다고 해서 마냥 좋아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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