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기펜 p702 리뷰 / 페이퍼 53 paper 53 / 아이패드 에어

Posted by 멧튜         
2014. 4. 11. 00:05 IT 리뷰

 

 

 


 

 

[다기펜 p702 리뷰 / 페이퍼 53 paper 53 / 아이패드 에어]

 

오늘은 누구나 아는 스타일러스 펜 다기펜 혹은 Dagi 702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필자는 본래 이미 말발굽 5호 개량형의 사용자이다.

 

말발굽 5호 개량형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트를 참고하도록 하자.

 

(아이패드 터치펜 추천 - 말발굽 5호를 파헤쳐 본다 - http://mattstory.tistory.com/187)

 

본인은 말발굽 5호 개량형에 매우 만족하였으나 다기펜 p702의 리뷰 요청이 들어올 것을 예상하여

리뷰를 작성하고 있다.

 

일단, 다기펜 p702의 자태를 보도록 하자.

 

 

Dagi 라고 적혀있는 포장 박스와 설명서가 동봉되어있다.

낭패보지 않으려면 설명서를 잘 읽어보자. 귀중한 내용이 적혀있다.

일단, 펜을 꺼내보도록 하자.

 

 

 

 

 

첫 느낌은 멋지다. 색상은 화이트, 블랙, 레드가 있다.

 컬러에서부터 ○과사 컨셉을 볼 수 있다.

 

 

 

섬세하게 돌려주면 이렇게 정직한 모양의 펜촉이 나온다.

일반 펜에 스프링이 플라스틱 디스크를 지탱하고 있는 형태.

 

 

 

여분의 디스크가 들어있다. 이게 2만원짜리다.

일단, 잘 보관해 두도록하자.

 

 

이것은 디스크 밑면에 잘 부착하는 필름이다.

많아서 별로 필요 없을거같지만

낭패보기 싫다면 잘 보관해두록 하자.

 

 

중요한 설명서이다.

필히 정독하도록하자. 

특히 디스크 교체 방법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하게 생겼다고 교체방법을 쉽게 예상했다간 낭패보기 쉽다.

디스크를 낄때와 뺄때 모두 같은 방향으로 돌려야한다.

 

 

 

다기펜도 종류가 여러가지이다. 502, 604 702 등등 많다고 한다.

하지만 필자가 구입한 것은 최신버젼 p702 라는 것을 일단 기억해두자.

 

 

 

 

 

 이렇게 스프링이 일자인 상태로는 사용이 힘들 수 있다.

설명서대로 조금 각도를 휘어 사용해보도록 하자.

그러나 한번 휘면 다시 펼 수 없다는 것도 명심하자.

 

일단, 샀으니 다기펜을 써보도록 하자.

간단한 그림을 한번 그려보도록 하겠다.

어플은 페이퍼 53 이라고도 하는 paper 53

 

어플 리뷰는 http://mattstory.tistory.com/188 이곳을 참조하자.

 

 

 

 

다기펜 p702 로 간단한 그림을 그려보았다.

필자의 이름 앞글자인 M을 그려보았다.

다른 것이 생각난다면 그것은 착각이다.

 

사실, 위 그림은 말발굽 5호 개량형으로 그린 그림이다.

 

비교적 다기펜보다 훨씬 저렴하게 자택 생산 가능한 

말발굽 5호 개량형으로도 이정도의 퀄리티가 나온다는 것이 놀랍다.

(http://mattstory.tistory.com/187)

 

실제로 다기펜 p702로 그린 그림은 많이 있으므로

다음 포스팅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총 정리를 하자면..

 

 

<장점>

 

1. 디스크 형태의 펜촉으로 인식률 정확도가 뛰어남.

 

2. 디스크가 투명하므로 펜 끝을 볼 수 있어 더 정확하게 묘사가 가능.

 

3. 자켓 주머니에 안착이 가능하여 간편한 휴대가 가능.

 

4. 적당한 그립감과 무게중심, 그리고 스프링 형태이기 때문에 더 자유로운 각도.

 

 

<단점>

 

1. 가격

 

2. 여분의 디스크 부족

 

3. 말발굽 5호 개량형의 성능을 크게 상회하지 못함.

 

4. 디스크와 스프링의 약한 내구성

 

 

 

 

다기펜은 분명 시중의 스타일러스펜의 기본 스펙을 훨씬 상회하는 터치펜이다.

물론 4만원대 제품이라는 점에서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때 성능이 크게 뛰어난 것은 아닐 수 있지만,

분명 그 값어치를 하는 터치펜임은 분명하다.

 

말발굽 5호 개량형이 싫증이 나거나 디스크 타입의 터치펜을 찾는다면

요즘 인식률 문제로 곤혹을 치루고 있는 J 머시기한 펜보다

 

 단연 다기펜 p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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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그림 어플 페이퍼 53, Paper 53 를 파헤쳐 본다.

Posted by 멧튜         
2014. 4. 3. 01:43 IT 리뷰

 


 

 

[아이패드 그림 어플 페이퍼 53, Paper by 53를 파헤쳐 본다.]

 

※ '하자'체 주의 요망

 

오늘은 한창 뜨는 어플 중 하나인 페이퍼 53 (Paper 53)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그림좀 그린다 하는 사람 혹은 아이패드로 필기좀 해본 사람들은

누구나 아는 앱이다보니 리뷰를 쓰기 망설였으나

나는 그런것에 개의치 않음으로 일단 보도록 하자.

 

(필자는 페이퍼 53이 '필기용 앱'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당당하게 앱스토어 훌륭한 공짜 앱 반열에 올라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실상을 알면 공짜앱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앱스토어에는 이런 앱들이 많으니 일단 공짜 앱이라고 하면 의심하는 습관을 기르자.

들어가보면 공짜로는 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많지 않다.

 

뭔가 감성적인거 같지만 실상 뭔 앱인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일단 클릭해볼 수 밖에 없는 구조다.

필자는 이미 알고 있지만 일단 클릭해보자.

 

 

 

 

 

 

자사의 전매 특허 pencil 53 을 광고하며

오, 2012년도 올해의 앱상을 받은듯.

 

일단 열어보면 대충 그림그리기용 어플임을 알 수 있다.

 

앱 설명에서 또한 '가장 --한' 을 남발하는 것을 보니 

 

○과사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비교적 단발이신 조니 아이브씨가 문득 생각난다. 

 

[막간을 이용해 조니 아이브의 아이패드 에어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자.]

http://youtu.be/xEXo_R6G3mM

 

○과사의 심플한 광고를 벤치마킹한 것을 눈감고도 알 수 있다.

 

 

 

 

 

 

일단 받아서 들어가보면 심플한 느낌의 공책들을 볼 수 있다.

(필자는 이미 받아서 사용중이기 때문에 여러개의 공책들을 볼 수 있다.)

 

책들은 계속해서 만들어낼 수 있는데 제목과 겉표지 또한 카메라 롤에서 불러올 수 있다.

필자는 장엄한 나선구조 은하를 책 겉표지에 담아보았다.

역시 공책이라 나선은하를 모두 담지는 못하였다.

어쨌든 공책의 이름은 '우주 공책'이다.

 

이렇듯 공책 제목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써 넣을 수 있다.

어떤 용도로 쓸지도 자유자재.

 

 

 

 

 

기본으로 들어있는 노트 하나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미 누군가가 끄적여놓은 흔적이 있다.

 

새로산 앱에 흔적이 있어 기분이 나빴지만,

필자는 이것이 마케팅의 일환임을 앱을 다운받기도 전에 직감할 수 있었다.

 

손으로 직접 써넣은 성의를 봐서 일단 몇자 읽어줘 보자.

 

노트 필기용 앱들은 지루하며 그림그리기 앱들은

배우기 어렵고 기술이 요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 페이퍼 53 앱은 그 중간으로서 기능과 아름다움

즉, 두가지 종류의 앱들의 장점을 가진 앱이라고 칭찬하고 있다.

 

가면 갈수록 눈귀막고 칭찬부터하는 ○과사의

광고 방식을 따라한 것을 대놓고 볼 수 있지만.

일단 진행해보자.

 

 

 

 

 

다른 사람의 기분 나쁜 흔적이 있는 또 하나의 노트를 발견.

일단 들어가보자.

 

 

 

 

 

 

 

세계 각지의 유저들이 올려놓은 페이퍼 53 앱으로 그린 그림들을 볼 수 있다.

그림을 올리기 위해서는 텀블러, 페이스북, 트위터 계정이 필요하다.

 

리뷰를 위해서 필자도 몇몇 그림들을 올려보려고 노력했으나

 로그인하기가 귀찮으니 일단 포기하자.

 

 

 

 

 

 

아래쪽에 보이는 것이 도구들이다.

도구들을 구입하지 않았다면 맨 왼쪽에 만년필만 가지게 된다. (지우개도 물론 준다.)

 

하지만 만년필로 할 수 있는건 거의 없다는 것을 일단 알아두자.

 

그러므로 일단 뭐라도 그려보도록 하자.

최대한 ○과사의 감성을 살리면서 페이퍼 53 을 광고해 보았다.

Paper 53의 공식 앱 사진과 비슷하다고 놀라지 말자.

 

 

 

 

 

필자는 이미 구입하였기 때문에 '구입함' 이라고 뜨지만 본래 가격이 적혀있다.

펜 하나 하나 따로 살 수 있지만 모든 펜을 같이 사는 것을 추천한다.

그것이 바로 에센셜 팩이다.

(마치 만년필을 주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은 많아 보이게 하는 마케팅의 일환이다.)

 

공짜앱인데 왜 결제를 해야하나 의아해 할 수 있지만,

이것이 앱스토어의 생태계이므로 일단 인정하고 넘어가자.

 

 

 

 

 

 

 

필자는 에센셜 팩을 구입함과 동시에

모든 것을 이용할 수 있는 전능의 차원의 문을 열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임이 머지 않아 밝혀졌다.

위 사진을 보자.

 

믹서라고 하는 물건으로서 다양한 색깔을 섞어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파레트 같은 역할을 하는 도구이다.

 

친절하게 에센셜 키트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적혀있다.

 

유저는 한번의 결제로 모든 것을 가진것으로 생각하지만

항상 뭔가 돈을 더 써야만 하는 방식은

○과사의 마케팅 방식과 흡사하다.

 

위에 '구입함'이 아니라 '$1.99'가 적혀있는 이유는

 필자가 구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분 나쁘니 일단 구입하지 않기로 하자.

 

 

 

 

 

기분 나쁜 믹서 툴을 일단 옆으로 밀어제끼자.

그러면 이렇게 pencil 53을 광고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펜을 구입하게 되면 

이미 앱을 구입한 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앱의 다른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가능하게 된다.

 

(페이퍼 53 펜슬 광고 http://vimeo.com/78124534)

 

광고를 보기 전에 이미 ○과사의 감성의 냄새를 미리 맡을 수 있었지만 리뷰를 위해 일단 보기로 하자. 

 

그렇다.

페이퍼 53 펜슬의 광고를 보고 나면

 배대지를 하던 관세를 물던 일단 구입하고자 하는 욕망이 생길 것이다.

그러나 가격이 가격인 만큼 일단 솟아오르는 욕구를 억누르도록 하자.

 

우리에겐 대충 사포질한 조잡한 나무쪼가리에

대충 뭉쳐서 주물틀에 찍어낸 고무를 끼워넣은

장작에 불과한 펜에 '그런 돈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

(필자가 이미 앱을 구입하였기 때문이 아니다.)

 

그 대신 '말발굽 5 호 개량형'을 소개한다.

 

현재 '말발굽 5호 개량형'의 원조인

 '말발굽 5호'는 아이패드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최고의 가성비로 여세를 몰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참고로 필자도 필기와 스케치를 위해 '말발굽 5호 개량형'을 사용중이다.)

 

'말발굽 5호 개량형'을 소개하고 있는 한 블로거의 글을 소개한다.

 

잠시 생각하기도 전에 이곳을 일단 클릭해 보자.

 

아이패드 터치펜 추천 - 말발굽 5호를 파헤쳐 본다 - http://mattstory.tistory.com/187

 

 

 

<'말발굽 5호 개량형'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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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ㅋ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결론은 타블렛이군요

아이패드 터치펜 추천 - 말발굽 5호를 파헤쳐 본다

Posted by 멧튜         
2014. 4. 2. 23:36 IT 리뷰


 

[아이패드 터치펜 추천 - 말발굽 5호를 파헤쳐 본다]

 

 

요즘 아이패드 스타일러스 (터치펜) 많이들 쓰시고 계십니다.

종류도 다양합니다. 아니 종류가 다양하다기 보다 많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뱀부 스타일러스, JOT, 와콤, paper53 pencil 등 많죠.

 

저도 아이패드 에어를 사용중이기 때문에 여러 아이디어나 스케치

혹은 필기등의 용도로 스타일러스 펜 하나를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펜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요즘에 JOT script 라고 화제가 되고 있는 펜이 있는데요.

 

바로 이 펜입니다.

 

 

정전식 터치스크린인 아이패드는 스타일러스의 형태를 항상 일정 두께 이상으로 해야만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나온 JOT script는 정말 신세계 같은 펜이었죠.

기존 펜들과 두께를 비교하자면 이렇습니다.

 

 

 

 

 

 

그런데 이 펜이 얇아서 좋기는 한데 출시 이후 여러 문제점들이 제기 되었습니다.

정확히 펜의 포인트가 가리키는 지점이 아닌 약간 벗어난 지점에 터치가 이루어진다는 점이었는데요.

이것은 펜의 용도로 보았을때 매우 크나큰 단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차라리 두껍고 정확한 펜이 나을 정도입니다.

 

아무튼 가격이라도 싸다면 시험삼아 써보겠는데

가격도 그렇게 시험삼아 사볼만한 가격은 아니라는 것이죠.

 

아무튼 터치펜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지만 어김없이 단점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중에 다기(DAGI)라는 펜도 있었습니다.

이펜은 독특하게도 둥그런 펜촉이 아닌 디스크 형태의 펜촉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디스크가 반투명하기 때문에 어느 지점을 찍고 있는지 사용자가 알 수 있다는 점이 좋더군요.

그리고 다기는 다른 스타일러스 펜들에 비해 인식률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잖은 소음과 사용하는데 적응이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역시 가격이 만만치 않고

디스크는 쉽게 부러질 수 있으며 나중에 교체를 요한다는 점이 단점이었습니다.

 

 

수많은 저울질과 고민을 하던 중

드디어 말발굽 5호를 발견하게 됩니다.

 

 

 

 

 

말발굽 5호

 

[초기 프로토타입의 펜촉 모양이 말발굽이여서 말발굽이라는 명칭이된거같으나

이후에는 말발굽 모양이 아니라도 말발굽이라는 명칭을 사용. 현재 5호까지 연구됨.]

 

위 영상의 스타일러스 펜 선구자들은 말발굽 초기모델의 여러 테스트 과정을 거쳐

말발굽 5호를 만들어내기에 이릅니다.

 

이후 스타일러스가 필요하지만 돈이 없는 유저들은 이성을 잃고

말발굽 5호를 대량으로 찍어내기 시작합니다.

저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말발굽 5호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간단한 재료만 필요합니다.

하드 디스크를 포장하는 투명한 포장지가 주 재료라고 할 수 있겠죠. (전기가 통하는 포장지)

 

[어떤 분들은 커피믹스 포장지나 과자 봉지로 하는분들도 있었는데

반 투명한 포장지를 추천합니다.

투명하면 펜이 가리키는 곳을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감쌀수 있는 나무젓가락이나 연필 혹은 펜이면 됩니다.

 

 

 

처음으로 만들어보았으나 너무 조잡하네요.

그리고 접촉 면적이 너무 둥글어 인식이 잘 안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드디스크 포장지에 손가락이 닿아야만 하기 때문에 바짝 잡아야하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만들게 됩니다.

 

 

 

 

 

 

 

 

 

 

바로 형광펜을 이용한 말발굽5호 개량버전 입니다.

 

보기에는 매우 조잡해 보이지만

 여러 차례의 테스트와 임상 실험을 토대로 접촉면적을 최소화 하였으며

형광펜 혹은 싸인펜 특유의 약간 말랑한 펜촉의 장점을 살려

부드러운 터치감을 가짐과 동시에 최소한의 유격을 둠으로써 더 정확한 인식률과

정확한 접촉면을 꾀하였습니다.

 

 

실험 결과 접촉면적은 최소한 8mm 나 9mm 는 되어야 정확한 인식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접촉면적이 8mm 인 경우 중심인 4mm 지점에서 펜의 접촉이 인식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명한 포장지를 쓰면 정 가운데 있는 형광펜의 촉이 가리키는 방향에

접촉 인식이 이루어지므로 더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짧게 잡아야만 했던 말발굽5호의 단점을 보완하여 포장지를 펜 전체에 걸쳐 두름으로써

펜의 어느 위치를 잡아도 접촉 인식이 이루어지게끔 개량하였습니다.

 

비교적 두꺼운 펜을 써야만 했던 아이패드 터치펜 유저들에게는 실로 강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시간에는 이 말발굽5호 개량버전을 통해서 그림과 필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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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 2014.06.22 21:45
    하드디스크 봉지란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만들고 싶은데요..ㅠㅠ